
제가 작성하고 있는 매매일지 입니다.
제가 매매할 때 작성하고, 궁금하신 부분들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하고 있어서, 편하게 오셔서 놀다 가세요 :D
[ YTA ] Y의 트레이딩 아카데미
매매일지 : https://t.me/YTA_BTC_NOTE 리딩방 아님 CONNTACT DM :@JJI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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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는 정답이 없다.

어떤 사람은 자산의 100%를 활용하고, 어떤 사람은 절반만 쓰고, 또 어떤 사람은 10%만 가지고도 매매를 한다.
다만 하나 분명한 건,
이 게임의 구조 자체는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로우리스크 로우리턴.
이 기본 원리는 어떤 시장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래서 나는 매매를 구간으로 나눠서 본다.

단타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크고 로스컷이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비중을 줄이고, 리스크 관리하는 쪽으로 접근한다.
반대로 큰 흐름에서는 한 번에 들어가기보다 분할로 천천히 물량을 쌓아간다.
이 두 구간을 같은 기준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걸 동일하게 가져간다.
작은 구간에서도 큰 비중을 쓰고, 큰 흐름에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들어간다.
그 결과 단타에서는 계속 크게 맞고, 큰 구간에서는 효율적으로 물량을 모으지 못한다.
결국 손실을 복구하려는 매매로 이어지고, 점점 스탑로스를 멀리 두거나 무시하는 습관이 생긴다.
결국 중요한 건 이거다.

스탑로스는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도구일 뿐이다.
진짜 리스크는 내가 얼마나 들어갔느냐에서 결정된다.
손절은 기본이고, 비중에서 승부가 갈린다.
그리고 이 판단은 당연히 어렵다.
그래서 경험이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하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각자에게 맞는 기준이 만즐어진다.
한 줄 정리

= 손절은 트레이딩을 하면서 기본 베이스, 비중이 결과를 좌지우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