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왜 너만 계속 잃는지 알려줄게

젤루죠아 2026. 3. 31. 15:10

 

제가 작성하고 있는 매매일지 입니다.

 

제가 매매할 때 작성하고, 궁금하신 부분들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하고 있어서 편하게 오셔서 놀다 가세요 :D 

 

https://t.me/YTA_ACADEMY

 

[ YTA ] Y의 트레이딩 아카데미

매매일지 : https://t.me/YTA_BTC_NOTE 리딩방 아님 CONNTACT DM :@JJIBAN

t.me


수익만 가져가고 싶다고? 그럼 시장에서 못 법니다.

 

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진실

 

트레이딩을 시작하면 대부분 이런 생각을 합니다.

 

"좋은 자리만 골라서 들어가면 되지 않나?"

"손실 없이 수익만 낼 수 없을까?"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 조건 추가하고

- 필터 붙이고

- 손실 줄이는 방법 찾고

 

그리고 점점 전략이 복잡해집니다.

 

근데 이건 방향이 완전히 틀린 겁니다.


트레이딩의 기본 구조는 단순합니다.

 

신호(기준)를 만든다

그게 유효한지 테스트한다

맞다면 리스크를 감수하고 들어간다

 

이게 끝입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는 겁니다.

 

대부분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이건 좀 위험한데?"

"이 손실을 줄일 수 없나?"

 

그래서 

 

조건 하나 더 추가

필터 하나 더 추가

계속 반복

 

그리고 착각합니다.

 

"이제 거의 완벽한 전략인데?"

 

하지만 실제로는 리스크를 없앤 게 아니라 숨긴 겁니다.


시장은 절대 속일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습니다.

 

리스크 없이 수익만 가져갈 수 있다고 믿는 것

 

근데 시장은 단순합니다.

 

수익 = 리스크의 대가

 

이 공식은 절대 안 바뀝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 백테스트는 완벽

- 수익곡선도 깔끔

- 손실도 거의 없음

 

근데 실전 들어가면? = 한 번에 터집니다.

 

왜냐하면 리스크가 "보이지 않게 숨겨졌기 때문"입니다.

 

조건을 계속 추가하면 과거에는 더 잘 맞습니다.

 

대신 미래에는 더 약해집니다.

 

결국 보이지 않던 리스크가 한 번에 터지는 구조


보이지 않던 리스크가 한 번에 터지는 구조

 

진짜 문제는 이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리스크를 "없애야 할 문제"로 생각합니다.

 

근데 트레이딩에서 리스크는 문제가 아니라 비용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겁니다

 

수익 = 월급

리스크 = 출근

 

출근 안 하고 월급만 받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실력이 갈립니다.

 

리스크를 피하려는 사람 → 계속 전략 바꿈

리스크를 받아들이는 사람 → 일관성 생김


모든일이 마찬가지겠죠?

 

편한 사람이 돈 버는 구조가 아닙니다.

 

불편함을 견디는 사람이 돈을 법니다.

 

수익은 리스크의 대가입니다 

 

만약 불편함을 못 견디면 시장에서 벌지 못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