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작성하고 있는 매매일지 입니다.
제가 매매할 때 작성하고, 궁금하신 부분들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하고 있어서, 편하게 오셔서 놀다 가세요 :D
[ YTA ] Y의 트레이딩 아카데미
매매일지 : https://t.me/YTA_BTC_NOTE 리딩방 아님 CONNTACT DM :@JJI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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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짤이 벌다가 한 번에 잃는 매매, 결국 계좌 무너집니다.

투자하면서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많이 맞추면 돈 번다"는 생각입니다.
차트 맞추기, 방향 맞추기, 승률 높은 매매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시장은 정답 맞춘 횟수로 돈 주는 곳이 아닙니다.
- 시장은 '리스크 관리 잘한 사람'에게 돈을 줍니다.
- 맞추는 게 아니라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매매 많죠.
짧게 짧게 수익 계속 잘 내다가 몇 번 성공해서 자신감 붙음.
그러다가 한 번 크게 물림
결국 수익 전부 반납 + 추가 손실.
이건 예측 실패가 아닙니다.
= 애초에 돈 벌 구조가 아니었던 매매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정의 하나.

제가 항상 강조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짤짤이로 벌면, 잃을 때도 짤짤이로 잃어야 한다.
이게 안 되면 결국
- 수익은 조금씩
- 손실은 한 번에 크게
- 계좌는 우하향
= 그래서 로스컷을 잡는 겁니다.
로스컷은 패배 인정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많은 분들이 손절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 틀린 판단 인정하기 싫음
- 조금만 기다리면 오를 것 같음
- 본전 심리 발동
근데 시장은 감정 안 봅니다.
- 당신 평단 모르고
- 당신 사정 관심 없습니다.
그래서 로스컷은
- 리스크 제한 장치
- 계좌 생존 장치
- 다음 기회 확보 장치
승률보다 손익비가 중요합니다.

승률 높은 매매라도 리스크 크면 한 번에 다 날립니다.
반대로 승률 낮아도 손실 작게 관리하면 계좌는 결국 올라갑니다.
투자는 결국 이런 구조입니다.
- 틀려도 안 죽는 구조
- 맞으면 크게 먹는 구조
진짜 투자 실력은 여기서 갈립니다.
잘하는 투자자 특징
- 욕심 조절 가능
- 레버리지 상황 맞게 조절
- 손실 인정 빠름
- 감정 개입 최소화
반대로 계좌 무너지는 사람 특징
- 작은 수익에 만족 못함
- 손절 못 함
- 근거 없는 버티기
- 한 방 노림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

돈 버는 것도 중요합니다.
근데 돈 잃으면서 배우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반복해서 잃으면 그건 경험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돈 많아도 자기 통제 못 하면 결국 잃습니다.
이번 시장에서도 그걸 또 보여줬죠.
- 짤짤이 벌면서 한 방에 잃는 매매 하지 마세요.
- 수익 구조와 손실 구조를 똑같이 만들어야 살아남습니다.
투자는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살아남는 게임입니다.